

오늘의 세대를 어떻게 보십니까?
불법, 부정, 미움, 시기, 저주, 거짓, 폭력……이 가득하고 청소년 범죄 또한 매년 엄청나게 늘고 있습니다.
당신의 어린 시절과 오늘을 비교해 보십시오!
이 악한 세대에서 당신의 자녀는 살고 있습니다. 또 살아야 합니다.
더 어둠이 깊어가는 이 세대에서…… 어찌해야 되겠습니까?
또 당신의 자녀는 어찌 되겠습니까? 당신의 자녀에게는 어린 지금이 가장 긴요한 때입니다.
옛말에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넘어지지 않고 열매를 풍성히 맺는다"고 했습니다.
좋은 뿌리는 어린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귀여운 자녀를 여기 「어린이교회」에 보내 주십시오.
「어린이교회」는 사랑과 진실을 쏟아 일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당신의 자녀들은 뛰어난 기쁨과 뛰어난 지혜와 뛰어난 용기를 소유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에게 "풍성한 승리의 생애" 를 주기를 원하시고 계십니다.
-어린이교회 안내문 중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의 실험적 연구를 목적으로 부속 유아교육시설 '아기새들의 둥지'를 개원했고, 그해 여름성경학교는 자체에서 개발한 활동학습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진행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이듬해 7월 가정문서선교회의 월간지 '기도'에 소개 되었습니다.

1979년까지의 세례식과 성만찬은 가나안교회 조돈환 목사님이 집례했습니다. 전도사 박유선님이 이임하고 화곡동에서 대은교회를 개척했습니다. 4월 29일 비로소 교회전화 (879-1090 임선재님 봉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8월 말에는 ‘놀라운 부흥'이란 이름으로 최초의 부흥성회(김선도 목사)를 열었습니다.

'시은장학회'를 만들어 운영했고, 교회의 직원회는 '운영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조직했습니다.
가을에는 간증집회 '승리의 퍼레이드'를 열었고 축구선수 이영무 님 등이 순서를 맡아 주었습니다.

복음찬송집을 발간했으며 부흥성회(11월 김건태 목사)를 열었습니다.

부흥성회(12월 이윤구 목사)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지역신문성을 띤 문화간행물 '우리이웃'을 발행했습니다. 부흥성회(11월 남병선 목사)를 열었습니다.

유아교육시설인 '아기새들의 둥지'는 수용인원이 30명에 이르렀고, 그간 지역민의 성원과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역할을 감당해왔습니다. 그러나 미비한 시설이 부담이 되어 제6회 졸업식을 끝으로 폐원했습니다. 그간, 교사로는 명해성, 임미원, 임경례, 이연숙 님 등이 섬겼습니다.

지원교회를 충남 신창교회와 전북 관리도교회 2개 교회로 늘렸습니다.

제자훈련과정인 셈인 '믿음소망사랑학교'를 시작하여 2기생까지 배출했고, 선교지원교회를 3개 교회로 확대했습니다. 부흥성회(4월 이원호 목사)를 열었습니다.





5월에 부흥성회(임병우 목사)를 열었고, 이어서 부부세미나 (강사 담임목사)를 열었습니다. 계속된 '사랑의 동네'는 소년소녀가장, 거택 보호자, 집배원잔치, 경로잔치 등 나름대로 지역과 더불어 숨쉬는 교회로서의 기초가 되어주었으나 그 형태가 시대의 분위기에 맞지 않게 여겨져 1991년 제5회 사업을 끝으로 종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교인수련회를 여주군 도전초등학교에서 가졌습니다.

연말의 1994년도 사무총회에서 7인의 건축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이 기도회는 1990년 어느 봄날 교회건축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담임목사 임종수님 내외가 금요기도회를 시작했고, 1991년 후반, 전교인기도회로 확대되었던 것을 이어 받는 것이었습니다.

신축하는 교회당 곁에 있는 '느티공원'의 이미지를 차용하여 교회 이름을 '큰나무교회'로 변경했으며, 교회의 집 설계는 정주건축 정시춘 님께 의뢰하였습니다. 군부대 위문방문(3월 횃불교회)을 하였습니다.

1월에 완성된 1차 설계는 교회의 입장에 합당치 못하여 폐기하였고, 2차로 나온 설계에 따라 6월 6일 착공예배를 드렸습니다.(시공사 대륙건설) 그날부터 교회이름 '큰나무'와 준비해두었던 큰나무교회의 엠블렘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12월 7일 새벽기도회를 드림으로 큰나무교회의 방화동 시대를 열었고, 12월 둘째 주일 주보의 권수를 '19-47'에 이어 '1-48'로 표기했습니다. 12월 7일 새벽기도회를 드림으로 큰나무교회의 방화동 시대를 열었고, 12월 둘째 주일 주보의 권수를 '19-47'에 이어 '1-48'로 표기했습니다. 부흥성회(4월 김선기, 홍기춘 목사, 10월 홍기춘 목사)를 열었습니다.
큰나무 네 그루가 있습니다. 그중에는 수령 450년의 느티나무가 있고 400년이 넘는다는 은행나무도 있습니다. 그 곁에 새로 지은 아담한 교회당이 있습니다.
큰나무 곁에 있는 교회당 그래서 '큰나무교회'입니다. 큰나무는 누구나 반겨줍니다. 여자나 남자 어린아이나 어른 가난한 이나 좀 넉넉한 이 누구에게나 쉼터가 되어 줍니다. 큰나무교회 또한 그런 쉼터가 되기를 원합니다.
낙망한 영혼들에게 생명의 양식을 주고 지치고 고달픈 삶에 희망과 용기를 주고 진지하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에게 꿈과 보람을 주고 그래서 서로 어우러져 시대를 밝히는 그런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완성된 건물은 철골빔 구조로 지하 1층, 지상 2층, 철골구조, 건물연면적 140평 정도의 아담한 현대식 건물이었습니다.
부활절 새벽 본당에서 첫 예배를 드렸고, 5월 셋째주일에 입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주방과 행정실을 보완하기 위해 20평을 증축했습니다. 주일예배순서를 부분 갱신했습니다.
6월에 지역의 신앙인을 대상으로 하는 성경특강 (임종수 목사, 모세오경 5주완성)을 열었고, 교회이전기념 특별집회(김선도, 박조준, 한영태 목사, 행복강좌 이성호 교수, 송길원 목사)를 열었습니다.
제1회 '예수문화마을' (8월 박양식 목사, 임 택 선생, 김명식 콘서트)이 있었습니다.
월간 '목회와 신학' 10월호에 이미지 목회현장으로 큰나무교회가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 권사취임: 길금옥, 김숙자, 이옥임, 임경례
- 집사안수: 송재수, 윤이주, 이광옥, 이광호, 이성균, 이종문

IMF의 충격으로 평신도 중심 '좋은 생활연구모임'을 구성하고 나라살리기운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새해를 시작하였고, 요한선교회가 주최한 큰잔치 '222 TPHday'로 봄을 열었습니다.
4월에 '말씀의 성회' (조돈환 목사)를 열었고, 5월에는 '큰나무주일'로 정한 셋째주일을 중심으로 제1회 'TV한주간끄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가졌습니다.
간증의 밤 '희망과 기쁨' (류태영 교수, 김복남 전도사, 김영길 총장, 노승우 잘로)과 '자녀양육캠프'(정소영 교수)를 열었습니다. 여름의 교역자들이 인도한 '신약특강'은 큰나무성경교실(btbs)로 이어졌습니다.
연말에는 1983년의 간행물 '우리이웃'을 연상케 하는 문화간행물 '나무와 새 그리고'를 평신도팀이 주관하여 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9월 일간 '국민일보'의 특집 '아름다운 교회' 제1호로 본 교회당이 소개되었습니다.
- 전도사 승인: 이효성(2월)

주로 교우들의 작품과 재활용품을 내놓은 '귀한 물품 바자회'(3월 한나선교회 주관)를 열어 이웃을 도왔습니다.
'말씀의 성회'(4월 송기식 목사)를 열었습니다. '헌신의 퍼레이드'라는 이름으로 헌신예배를 연속으로 구성하였습니다.(김종준, 권혁승, 이석종, 최건호 목사, 한인수, 이재문, 최래옥 장로, 하귀선 집사)
LA로고스교회의 강준민 목사님을 초청하여 '1일 목회 주일'을 지켰습니다. 9월에는 새천년 새 교회를 위한 '좋은 교회 만들기'(mbl 1) 강연회(강사 한승헌 변호사, 은준관, 송 자 박사)를 열었습니다.
'자녀양육캠프'(이소연 박사)가 있었습니다. 월간 ‘목회와 신학' 1월호에 '크리스천의 자연관을 일깨운 교회의 집'으로서의 큰나무교회의 건물이 소개된 바 있습니다.
제5주가 있는 달의 제5주 예배는 담임자가 푸른교회(어린이, 학생)에서 예배하는 주일로 지키기로 했습니다.
- 부임: 신성훈 전도사(12.5)

홈페이지 www.bigtree.or.kr을 개설했습니다.
5월 큰나무주일에 '교회의 집' 봉헌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의 성회'를 열었고(김석년 목사), '좋은 교회 만들기'(mbl 2)가 박조준 목사, 김성일, 박수웅 장로를 강사로 열렸습니다.
'예수문화마을'은 하덕규님의 콘서트로 대신했습니다. 월간 '소금과 빛'에 '큰나무 아래 쉬어들 가소'(5월) '작은 교회의 새로운 실험, PC방 만들기'(7월) 등 디지털 사역현장으로서의 큰나무교회가 소개되었습니다.
8월에는 '국민일보'에 '교회, 가정 일치 꿈꾸는 부름 받은 공동체' 라는 제목으로 큰나무교회를 소개하는 목회현장 특집기사가 있었습니다. 구제사업은 주로 복지관을 통해 선물금을 지급했습니다.
- 전도사 승인: 임광(2월)
- 권사취임: 장성자
- 집사안수: 공호섭 노인옥 전사일 홍성철

'말씀의 성회'(홍기춘 목사)를 열었습니다. 부부세미나 '110행복특급'(10월 조대현 목사)을 두 차례 열었습니다.
간행물 '나무와 새 그리고'는 교회 밖에 나누는 문화 간행물로 했고, 교회 내 소식은 ‘큰나무이야기'에 담아 격 발행 하기로 했습니다. 11월에 제1회 '큰나무콘서트'를 열었습니다.
- 전도사 승인: 이정미, 안 영(2월) 목사안수: 조대현 (4.22)
- 권사취임: 이병익 임화칠
- 집사안수 및 안수집사취임: 이영우, 박준섭 김영수

교육공간의 확충을 위해 약 115평을 증축하고 각 방을 나무이름으로 명명했습니다. 본당, 느티나무실, 포도나무실, 종려나무실, 겨자나무실, 은행나무실, 무화과나무실, 상수리숲 등
- 부임: 이정미 전도사(1.27)
- 목사안수: 신성훈 (4월)
- 이임: 신성훈 목사(12.15), 조대현 목사(12.31)
- 부임: 황준호 전도사(12.22)
- 집사안수: 김상강 김진석 이원설

TV한주간끄기, 건강강좌(김성근 박사), mbl 3(김의환, 강갑중 목사) 등의 행사가 있었고, '말씀의 성회' (6월 장경철 목사)를 열었습니다.
제5주 담임목사의 어린이, 학생과 예배하는 프로그램을 유지 했습니다. 제5주의 강사로는 방성규, 김희성, 전성용 목사님이 참여했습니다.
자영업을 하는 교우들을 중심으로 '야베스기도회'를 조직했습니다.
- 부임: 임원혁 전도사(1.1)

종교성을 띠지 않은 '개화산'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www.ghsan.com) 개화산의 꽃을 담은 캘린더를 제작하여 나누었습니다.
사순절 기간에 '목적이 이끄는 삶'을 교재로 삼아 '탁삶투40'을 진행했습니다.(86가정 참가)
밑반찬 봉사활동을 매년확대실시하고 있고, 사랑의 헌혈활동을 하였으며, 특수기관 중심으로 전환하여 지원하는 선교활동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안민 장로를 강사로 말씀의 성회 ('나의 찬송을 부르라', 5월)를 했습니다. 장로피택자의 교육 (최건호, 장 환, 임병우, 박유선 목사)이 있었고, 큰나무교회 주일에 장립식을 가졌습니다.
요한선교회에서 주최한 전문인 초청 리더십특강(김인성, 최신구, 강규형, 조영찬)이 큰 관심을 받으며 진행되었습니다. 주로 큰나무교회의 목회를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한 'BT목회자세미나' 에는 초교파적으로 50명의 목회자가 참여했습니다.
- 전도사 승인: 김민희, 이승환(2월)
- 목사안수: 임원혁(4월)
- 장로장립: 김진석 송재수 이광옥 이광호 전사일
- 권사취임: 노희자 윤경옥

꽃의 마음을 심는 의미에서 작년에 이어 '개화산의 꽃'을 캘린더에 담아 지역에 나누었습니다. 개화산에 꽃향유 씨앗을 뿌렸고, 지역주민에게 꽃씨 나누기를 했습니다.
3월의 강준민 목사 초청 '1일 특강'에는 초교파적으로 130명의 목회자가 참여했습니다.
3월 한 달의 주일을 '말씀의 성회'(본문 마태복음 11장, '오라')로 삼았으며 담임목사 임종수님이 인도했습니다.
- 전도사 승인: 이우섭(2월)
- 목사안수: 황준호(3월)
- 부임:김남이전도사(12.11)

교회, 교육, 쉼의 복합시설 '나무들의집'을 짓기로 했습니다.
제2회 BT목회자 세미나(2.27-28)를 열었고, 여러 교단의 목회자 64명이 참여했습니다. 첫 큰나무가족사진집 '아름다운 행진, 기쁨의 노래'를 발행하였고(3.19), 대안교육을 주도하는 틈새포플러스학교의 첫 번째 수업을 하였습니다(4.22).
특별한 예배로 '종려주일예배'(4.9)와 '정(靜)의 예배'(10.22)를 드렸습니다.
- 부임: 이택주목사(12.3), 김범기전도사(12.24)

5월 '해피5'의 하나로 아주 특별한 오후(레크레이션, 캐리커처의 방, 비전명패의 방, 손바닥도장그림의 방, 영상편지의 방, 가족사진의 방)를 하였고(5.6), 환경특강-자녀들에게 아름다운 지구 선물하기(5.13), 어르신초청 지글지글파티(5.20) 등을 하였습니다.
강화에 부지를 마련하고 나무들의집 기공예배 드렸으며(8.12), BT목회자초청1일특강(강사:임종수, 강준민목사)에 106명의 목회자가 참석하였습니다.
아프리카 음악원팀인 '하나님의 북'(우간다)과 함께 찬양예배를 드렸고, 서해안기름유출사고가 발생하고 맞이한 주일, 주일낮예배후 태안반도방재활동을 하며 뜻깊은 주일을 보냈습니다(12.16).
- 권사취임: 김자세 배신연 변정수 유순주 이미희 장명숙(5.19)
- 집사안수: 박상순 유지현 조병찬(5.19)
- 부임: 박승재전도사(12.16)

나무들의집 오픈에 258명이 참석하여 축하하였습니다(3.16).
개화산청결&꽃씨뿌리기 행사를 하였으며(3.23), 가정의 달에 즈음하여 '예수만 섬기는 우리 집' 테마예배를 하였습니다.(5.11)
교회의 상수리숲에 포플러스어린이도서관을 개관 하였고(9.28), 한강변걷기대회에 어른과 어린이 180여명이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10.12).
BT목회자초청세미나에 여러 교단의 목회자 부부 25명 참석하였습니다.(10.27-28)
- 부임: 원주선집사(행정실장, 1.6) 김홍준목사(3.2)

2월에는 '독서 그리고 삶'을 주제로 '신문과 함께하는 자녀교육(2.1), 책을 딛고 바라보는 세상(8), 세상과 이야기(15)' 특강이, 3월에는 현대생활을 주제로 '생활과 환율(3.8), 생활과 법률(15), 생활과 공연예술(22), 생활과 경제(29)' 특강이 있었습니다.
3월부터 모든 예배에서 개역개정 성경과 새찬송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팀투박람회를 열어 16개팀 162명이 가입하였습니다(3.22).
나무들의집 주일예배 드리기 시작하였고(5.24), 두 번째 큰나무가족사진집인 '소중한 만남 아름다운 행진'(8.30)을 발행하였습니다.
나무들의집을 봉헌하는 예배를 드렸으며(9.20), BT목회자세미나 (10.12-13,서울: 31명, 19일,전주:110여명)를 열었습니다. 독서 프로그램인 "도전30일, Five Books"(10.18-11:22)에 112명 참여하여 59명 완독하여, 좋은 독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 권사취임:김경순 김순기 김한나 정 국 진영자 한국선
- 집사안수:서영식 손호상 이택진 조경연(5.30)
- 부임:전도사 이경남(7.5)
- 이임:목사 김홍준(1.25) 전도사 박승재(12.27)


팀투박람회(4.3), 나무들의집 도서관 작은나무도서관 개관(4.15), 부부가정세미나(5.22), 교회앞뜰 새단장(8월), 추석맞이 어려운 이웃에게 쌀나눔(9.1), 나무들의집 심야산기도회(9.23), 예수선교찬양단초청 찬양집회(10.15)가 있었습니다.
큰나무성경교실이 봄, 가을 두 차례 열렸고, 지역교회와 함께 동네를 돕는 사랑의 쌀 나눔에 참여하여 방화1,2,3동, 공항동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나누었습니다. 어려운 교회에게 도서관을 만들어 줌으로써 교회와 해당 지역을 섬기는 '작은도서관지원'사역을 시작하여 총 7개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였고(4.15, 6.14, 7.5, 8.19, 10.7, 10.9, 12.6), 인도와 케냐 등 해외 선교지 2곳에 도서관 개관을 위한 도서를 지원하였습니다.
- 목사안수:이헌우(4.21)
- 장로장립:공호섭 노인옥 박정식 박준섭 이온구
- 권사취임:백유미 손승희 안영미 임숙 진영희
- 집사안수:공순섭 김승진 박동찬 박태식 서민원 이현하 임순만 최두주(2.26)
- 부임: 조안나전도사(12.4) 박규남전도사(12.11) 박창현전도사(12.11) 배상필전도사(12.11)
- 이임 : 목사 이신우(12.11)

'말씀과 기도로 세워지는 교회'라는 표어로 다시 한 번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찬양가수 조효성 목사를 모시고 찬양집회를 하였고(2.3), 개화산을 청소하고 꽃씨를 뿌렸으며(3.18), 지성적신앙세미나(3.25)를 하였고, 세 번째 큰나무가족사진집 '예수님을 따르는 아름다운 사람들'을 발행(4.22)하였습니다.
아이티에서 온 미라클콰이어 찬양집회(5.18)가 있었고, 청소년들의 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사회를 섬기기 위해 교육관 '큰나무자람터'를 오픈하였습니다(5.20).
본당 옥상 방수공사(5.22), 강서지방남전도회연합회 주관 연합체육대회(5.28), 제7회 큰나무콘서트(6.24), 일대일제자양육(1기 3월, 2기 9월 시작), 큰나무한마음운동회(10.14), 제1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10.27), 제4회 도전30일5북스(121명 참가, 54명 완주)가 있었습니다.
지난 해에 이어 8개의 작은도서관을 개관하였고(1.3, 1.3, 4.28, 4.28, 5.25, 5.31, 10.31, 11.22), 케냐와 네팔 등 해외 선교지 2곳에 도서관 개관을 위한 도서를 지원하였고, GBT성경번역선교회 선교사 자녀를 위해 도서를 지원하였습니다.
- 목사안수:박창현(4.19)
- 이임 : 전도사 유상은(11.25), 전도사 이경남(11.25), 전도사 이혜정(11.25), 목사 황준호(11.25)
- 부임 : 전도사 박한나(7.29), 전도사 김드보라(12.2)

온 교우가 생활 속에서 성령님을 경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는 교회'를 표어로 삼았습니다.
직원들을 위한 직원세미나를 열었고(1.26), 새해들어 첫 번째 새교우간담회를 하였으며(1.27), 50명의 어린이들이 틈새포플러스학교에 입학하였습니다(2.3).
개화산 가꾸기(3.31), 헌신의 퍼레이드 8회(4월,6월), 강서지방남전도회연합회 체육대회(5.17), 장기기증서약식(5.19), 청년교회 주최 전교우성경퀴즈대회 한바퀴(6.9), 장학금전달식(3.10, 9.1), 여름산기도회(8.4~6), 전교우체육대회(10.13), 제2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10.26, '다원주의 세상, 왜 예수만인가?'), 추수감사절예배(11.3), 제5회 도전30일-5북스(11.10, 138명 참가, 45명 완주)를 하였습니다.
한 해 동안 큰나무성경교실(58명), 일대일제자양육(53명), 큰나무부부학교(8가정), 새교우성경공부(18명)를 하였고, 선교지원(해외 16개소, 국내 19개소)을 하였으며, 반찬나눔활동(연 2,497가정), 사랑의쌀나눔(12월) 활동을 하였습니다.
새롭게 큰나무 가족이 된 교우는 30가정(82명)이었고, 새교우를 위한 새교우간담회(7회)를 하였습니다.
- 목사안수 : 목사 박규남(4.20), 목사 배상필(4.20)

구역인도자/구역장 교육(1.12,7.20), 직원세미나(1.25), 안수집사부부세미나(2.22), 신임 및 보조교사세미나(2.23), 장학금전달식(2.23,8.24), 안수집사회 초청 신춘산행(3.16), 개화산가꾸기(3.23), 교사연석회의(4.27)를 하였고, 큰나무청소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습니다(5.3).
서울강서지방회 원로목사회 모임을 하였으며(5.14), 남자교우들의 모임(6.21), 서울강서지방장로회 모임(6.22), 꿈이있는자유 한웅재 목사를 모시고 찬양콘서트를 하였고(6.29), 중보기도팀 영성수련회(8.3~5), 청년단기선교팀을 파송(7.27)하였습니다.
남선교회 체육대회(8.24), 강서지방선한목자회 모임(9.16), 제3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10.25, '우주의 시작: 우연인간, 하나님인가?'), 제6회 도전30일-5북스(11.2, 80명 참가, 41명 완주), 서울강서지방회 어린이경연대회에 참여하였습니다(11.9).
큰나무성경교실(51명), 일대일제자양육(38명), 새교우성경공부(24명)를 하였고, 선교지원(해외 16개소, 국내 23개소)을 하였고, 반찬나눔활동(2,400가정), 사랑의쌀나눔을 하였습니다.
- 명예권사 추대 : 김수자 이규정 이연호 허필순 현귀남(1.19)
- 이임 : 목사 박창현(2.16), 전도사 조안나(11.30), 전도사 김드보라(12.15)
- 부임 : 목사 김보민(2.16), 전도사 김소현(11.29), 전도사 이명후(12.5)

세 번의 특별새벽기도회(신년, 고난주간, 교육주간)를 하였고, 중보기도팀영성수련회(7.26~28)와 심야산기도회(9.11)를 하였으며, 봄가을 전교우 심방을 하였고, 직원세미나(1.24), 지성적신앙세미나(2.15,10.25), 세 번의 교사세미나(3.1,6,8,13)를 하였으며, 예배세미나(4.12), 독서특강(10.19)을 하였습니다.
제7회 도전30일-5북스(10.4, 295명 참가)를 하였고, 서울대학교찬양선교단을 초청하여 찬양의밤(7.3), 블레싱남성세미나(3.15~4.12), 안수집사회 봄철산행(4.11), 남성선교회 체육대회(4.19), 전교우등반(5.25)를 하였습니다.
청년교회가 주최하는 큰나무찬양제(5.31)를 하였고, 큰나무청소년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8.29)를 하였습니다. 제4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10.24, '영혼과 육체: 죽음 후에도 삶이 있는가?'), 정철영어성경학교를 시작하였으며, 남자구역모임도 시작하였습니다.
큰나무성경교실(63명), 일대일제자양육(47명), 새교우성경공부(26명)를 하였고, 선교지원(해외 17개소, 국내 26개소)을 하였고, 반찬나눔활동(2,400가정)과 사랑의쌀나눔을 하였습니다.
- 목사안수 : 목사 문상일(4.7)

세 번의 지성적신앙세미나(3.6, 7.3, 8.28), 네 번의 교사세미나(3.4, 4.3, 5.1, 6.12), 네 번의 행복한가정세미나(5.8,15,22,29), 이슬람세미나(11.6), 성지순례특강(12.4)을 하였고, 행복한 부부학교를 하였습니다. 신임집사를 위한 교육(1.3,10), 신임교사를 위한 교육(1.10), 구역인도자와 구역장을 위한 교육(1.10), 직원세미나(1.24)를 하였습니다.
큰나무청소년오케스트라가 작은음악회(4.29)와 정기연주회(11.5)를 하였으며, 서울강서지방교역자회(7.4), 서울강서지방회 요전도회연합회 모임(9.19)를 하였습니다.
제8회 도전30일-5북스(10.9, 79명 참가, 17명 완주), 제5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10.22, '예수: 신화인가? 하나님 아들인가?'), 네 번째 큰나무가족사진집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을 발행하였습니다(8.15).
큰나무성경교실에서 86명이, 실버btbs에서 16명이 공부하였고, 일대일제자양육 과정을 45명이 이수하였으며, 선교지원(해외 18개소, 국내 28개소)을 하였고, 연 2,400가정에 반찬을 나누었습니다.
- 이임 : 전도사 이명후(11.27), 목사 배상필(12.25)
- 부임 : 전도사 이현옥(11.20), 전도사 전민성(12.17)

신임집사를 위한 교육(1.15,2.5)과 신임교사를 위한 교육(1.15), 구역인도자 구역장을 위한 교육(1.22)을 하였고, 재정담당자를 위한 교육(2.19), 직원들을 위한 세미나(2.5), 교사를 위한 세미나(3.5,4.3,5.1), 부모교육을 위한 세미나(3.11), 성지순례 특강(3.12,19), 지성적신앙세미나(7.2), 제9회 도전30일-5북스(10.8, 89명 참가, 36명 완주), 제6회 기독교변증컨퍼런스(10.22, '예수부활 : 허구인가? 역사적 사실인가?')를 하였습니다.
큰나무청소년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2.25)를 하였으며, 큰나무장학회가 바자회를 하였고(5.28), 전교인 걷기대회(6.6), 전교우 체육대회(10.15)를 하였습니다. 방화공항교동협의회를 우리교회에서 하였습니다(2.5).
큰나무성경교실을 통해 105명이 공부하였고, 일대일제자양육 과정을 34명이 이수하였습니다. 한 해 동안 총 21가정 36명의 새교우가 등록하였습니다.
2대 담임 박명룡 목사의 사임으로 후임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담임목사청빙위원회를 구성하고(11.5, 15명), 청빙공고를 하였습니다(11.11).
- 사임 : 담임목사 박명룡(10.29)

포항 새벽이슬교회 담임목사 김재성님을 담임목사로 청빙하여 제3대 담임목사로 취임하였고, 배상필-안호경선교사를 인도네시아 선교사로 파송하였으며, 장로 4명, 권사 40명, 안수집사 11명의 임직식을 하였습니다(2.25).
월드비전합창단을 초청하여 창립 40주년 기념음악회를 하였으며(5.20), 전교우영성수련회(7.29~30), 특별새벽기도회(신년, 고난주간, 교육주간), 나무들의집기도회(9.21)를 하였습니다.
제10회 도전30일-5북스(10.7, 92명 참가, 32명 완주), 남자교우들의 모임 '맛남'을 하였으며(10.7), 전교우체육대회를 하였습니다(10.14)
큰나무성경교실(168명), 일대일제자양육(22명)을 하였고, 한 해 동안 총 17가정 26명의 새교우가 등록하였습니다.
- 선교사파송 : 배상필-안호경(2.25, 인도네시아)
- 장로장립 : 공순섭 김상강 임순만 조경연(2.25)
- 권사취임 : 강명석 강병숙 강성숙 구현충 김명희 김은신 김점남 김정자 김혜련 노명심 노민영 민인기 박선희 박유미 박정애 사공미선 송순주 안유선 오진이 우귀순 윤혜숙 이기희 이미숙 이미화 이우신 이은자 이정희 이현숙 이혜령 장태영 장현숙 정경희 정성경 정성미 정진경 정진숙 조숙경 조영희 조점례 주혜숙(2.25)
- 명예권사추대 : 김광자 노희자 윤경희 장경순 장성자(4.3)
- 집사안수 : 강형기 권오준 김병일 김익봉 박종국 백재민 손경수 이주용 정구환 최인용 한시환(2.25)
- 사임 : 전도사 김소현(1.7), 목사 문상일(3.25), 전도사 이현옥(9.30), 목사 김보민(12.30), 목사 박규남(12.30)
- 부임 : 담임목사 김재성(2.14), 전도사 이유라(1.7), 목사 박장원(4.26), 전도사 안상연(10.13), 목사 이경직(12.26)

26개의 새로운 구역, 14개의 새로운 선교회, 2개의 아기새교회, 2개의 어린이교회, 중고등푸른교회와 청년교회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신년특별새벽기도회로 새해를 열었고(1.1~8), 1층 계단 아래 공간에 유모차주차장을 만들었습니다(1.12).
연합구역예배를 통해 구역모임을 시작하였는데(1.13), 이번에 구역은 우리교회가 지원하는 선교사와 결연하여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신임집사를 위한 교육(1.27), 교사헌신예배(2.15)를 하였고, 목회사역팀 가족리트릿을 하였습니다(1.28).
틈새포플러스학교가 입학식(2.17)을 하고 올해 수업을 시작하였고, 푸른교회가 겨울캠프(봄캠프)를 하였습니다(1.12,1.26,2.1-3,2.16,3.16,3.23).
큰나무성경교실 2018년 가을학기 수료식을 하였고(2.17), 2019년 봄학기 다섯 강좌를 시작하였습니다(3.19).
올해는 푸른교회를 위한 금요밤기도회를 시작하여 123어린이교회(3.8)와 아기새영유아교회 + 아기새교회(5.3)가 푸른기도회를 주관하였습니다. 수요성경공부를 마친 후 느티나무실에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4월 헌신의 퍼레이드에서는 여덟 개 선교회가 두 선교회씩 짝을 이루어 헌신예배를 드렸고(4.5,4.12,4.19,.4.26), 부활절 '빛의 예배'와 부활절예배(4.21)를 하였습니다.
2000년에 처음 교회의 홈페이지(www.bigtree.or.kr)를 열었고, 2012년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 작은 변화를 주다가 2019년 세 번째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하고, 5월에 새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5월에는 Happy 5 - 어린이주일, 어버이주일, 어르신나들이, 큰나무레스토랑, 큰나무영화관, TV-PC한주간끄기 - 를 하였습니다. 이 가운데 아기새영유아교회+아기새교회가 주관한 푸른기도회(5.3)와 큰나무교회41주년기념 아이노스합창단 초청음악회를 하였습니다(5.19).
6월에는 새벽성만찬(6.3)으로 시작하여 서울강서지방회교역자월례회(6.3), 헌신예배(청년 6.7, 5남+2여 6.14, 1여+8여 6.21, 3여+6남 6.28), 틈새포플러스학교(바다 6.15, 6.22)를 하였습니다.
7월과 8월에는 교육주간특별새벽기도회(1~5)로 시작하였습니다. 특별히 8일에는 우리교회에서 사역했던 박규남목사가 김포에 개척한 '푸른교회'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푸른교회가 여름캠프를 하였고(아기새영유아교회 7.13-14, 아기새교회 7.20-21, 123어린이교회 7.20-21, 중고등푸른교회 7.26-28, 청년교회 8.2-4, 456어린이교회 8.9-11), 전교우영성수련회(7.28-29)를 하였습니다.
9월에는 한 달에 좋은 책 다섯 권 읽기 프로젝트 '도전30일-5북스'를 하였습니다(9.1-29).
10월는 일대일제자양육 제15차 수료식과 제16차 파송식(10.6)을 하였습니다.
- 부임 : 전도사 윤요한(3.2)
- 명예권사추대 : 민인기 진영자(5.26)
- 사임 : 전도사 윤요한(11.30)
- 부임 : 전도사 전성(11.30)
- 장로은퇴 : 박준섭(12.31)
- 명예권사추대 : 장명숙(12.31)

임직예배(1.5)와 신년특별새벽기도회(1.2~8)로 새해를 열고, 28구역, 14개 선교회, 6개 푸른교회로 새출발을 하였습니다. 123어린이교회의 예배를 보장하기 위해 느티나무실(2층)로 예배실을 옮겼고, 찬양대 연습실을 1층 상수리숲과 종려나무실로 이동하였습니다. 특히 종려나무실은 완충공간으로 확보하여 구역모임이나 식사, 교우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팀투 운동팀이 주관한 신년맞이 선교회탁구대회(1.12,19)은 전교우들의 관심을 끌었고, 경기장인 지하주차장이 교우들의 웃음과 함성으로 가득하였습니다. 구역장과 구역인도자들이 모여 한해를 설계하였고(1.12), 연합예배를 드리며(1.12) 구역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푸른교회는 겨울캠프를 하였고(중고등 1.19, 456어린이 2.8, 청년 1.31), 틈새포플러스학교는 졸업여행(1.20)을 다녀왔습니다.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정부 방역당국에 의해 내려진 비대면예배 정책에 의해 3월 1일부터 교회에 모일 수 없게 되었습니다. 3월 1일 주일예배는 전날 예배위원들이 모여 예배하는 모습을 녹화하고 편집하여 방송하였고, 6일까지 일주일 동안 교회에서는 예배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3월 6일 금요밤기도회부터 교역자들만 참여한 상태에서 드린 예배를 우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하였습니다. 방역을 위해 모일 수 없는 상황을 보완하기 위해 '보이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만들어 교우 소식과 교제를 시작하였고(3.19), 방역단계를 낮아져 일정 인원 모일 수 있게 되기까지 여섯 차례 보이는 라디오를 생방송하였습니다(3.19, 3.26, 4.2, 4.9, 4.16, 4.23). '성탄이브 축하의 밤'도 모일 수 없어 보이는 라디오 성탄이브 특별행사로 생방송 하였습니다(12.23). 푸른교회 역시 모여 예배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주중에 만든 영상을 편집하여 송출하였고, 드라이브 쓰루 처치(123어린이교회, 3.28)와 실시간 생방송 예배(중고등푸른교회, 청년교회)를 송출하였습니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사랑의 나눔 운동(4.16), 성금요일 세족식(4.10), 부활주일(4.12), 42주년 큰나무주일(5.17) 역시 소수만 모인 채 예배하였습니다. 틈새포플러스학교는 설립 이래 처음으로 온라인 입학식(5.23)을 하였을 뿐 아니라 교사회의도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하였습니다(6.20). 이 가운데도 청년교회에서 사역하다가 알바니아에 파송한 김보민-정현선 선교사의 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7.26). 가정예배팀에서는 '온라인 연합가정예배'를 드렸고(11.7, 12.20), 반찬나눔 활동은 직원들이 반찬을 포장하여 복지관으로 배달하는 방법으로 계속 활동하였습니다.
모여서 예배할 수 없고, 교제할 수 없는 힘든 상황이었지만,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범위에서 방역하고,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모이고, 예배하며 기도하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 선교사 파송 : 김보민-정현선(7.26)
- 명예권사추대 : 송영선
- 명예안수집사 추대 : 김영수

모든 것이 멈춘 듯한 한 해를 보냈고, 올해 역시 코로나 사태가 쉽사리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또 한 해를 맞았습니다. 예배와 행사, 교육과 나눔 등 모든 것을 오프라인에서 해왔던 것을 하루아침에 온라인으로 바꿀 순 없었기에 조금 느리지만 차츰 적응하고 있습니다.
교회의 살림살이와 모든 것을 결산하는 사무총회조차 1월이 되어서야 실행하였고(1.17), 매년 말에 했던 ‘사랑의 쌀 나누기’ 역시 새해 들어서야 시행하였습니다(1.28).
정부가 제시한 집단면역 시기가 년말인 것을 감안하면 올 한 해도 다함께 모이는 것은 어려워 보이기에 온라인 사역에 더 집중하였습니다. ‘보이는 라디오’ 시즌2를 시작하였고(2.4, 3.4, 4.15, 5.20, 6.17, 7.16, 9.16, 10.21, 11.18, 12.24), ‘큰나무 살롱’(2.11, 3.11, 4.8, 5.15, 6.10, 7.8, 8.12, 9.9, 10.14, 11.11, 12.9), ‘큰나무 스케치북’(2.18, 3.18), ‘나눠봐요 큰나무 숲’(2.25, 3.25, 4.29, 7.29) 등 온라인 프로그램을 새롭게 만들어 방송하고 있습니다.
구역모임 역시 매주 한 번씩 온라인에서 구역별로 모이고 있고, 큰나무성경교실 봄학기 6개 강좌(사역훈련, 파더 와이즈, 마더 와이즈, 숨어계신 하나님 - 에스더 이야기, 출애굽기 산책 '광야에서 길을 묻다', 생장점이 터지는 구약 일독학교) 9개 반과 가을학기 6개 강좌(사역훈련, 파더 와이즈, 마더 와이즈, 숨어계신 하나님 - 에스더 이야기, 출애굽기 산책 '광야에서 길을 묻다', 생장점이 터지는 구약 일독학교) 8개 반도 온라인에서 강좌를 하였고, 봄학기 60명 수료, 가을학기 42명이 수료하였습니다.
틈새포플러스가 김포에 있는 농장을 임대하여 일 년 동안 '생명수업'을 하였고, 도전30일-5북스를 위해 '큰나무가족의 책 이야기'를 하였고(10.17), 동네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12.16), 김포공항 선별진료소 직원들을 위한 선물(12.24), 어린이교회-아기새교회 연합 드라이브 쓰루 선물(12.25)을 전하였습니다.
한 해 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반찬나눔해 온 것에 대해 강서구청의 표창을 받았습니다(12.8).
- 목사안수 : 전성 목사(4.8)
- 권사은퇴 : 임경례 김경순(10.17)

코비드19 사태를 맞은지 세 번째 해입니다. 우리의 삶과 신앙환경은 극단적으로 변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변함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자각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느끼고 그 사랑을 전할지 그리고 어떻게 교육하고 훈련할지 구체적인 방안을 비로소 찾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의 안전을 위해 이제까지 해보지 않았던 방법으로 하나님을 찾고, 이웃을 돌아보며, 스스로를 다지며 새해를 열었습니다.
비대면 예배와 행사가 일상이 된 지금, 더 나은 영상과 음향으로 예배를 전달하기 위해 본당을 비롯하여 푸른교회 예배실에 대대적으로 영상음향 개선공사를 시행하였습니다(2월 11일).
큰나무성경교실 봄학기 7개 강좌를 온라인 수업으로 시작하였습니다(3.23).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제한됐던 예배인원이 4월 18일(월) 완전히 해제되었습니다. 그동안 온라인으로 예배하던 많은 교우들이 인원제한 해제 조치에 따라 조금씩 오프라인 예배에 참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교회 설립 44주년을 기념하여 '김복유 찬양 콘서트'를 하였습니다(5.26). 모처럼 전교우가 함께 하는 행사인만큼 많은 교우가 참여하여 교제하고 찬양하였습니다.
담임목사님과 함께 예배하는 푸른교회 예배(5.29,8.7), 새벽성만찬(3.1,6.1,9.1), 신년특별새벽기도회(1.3~7), 고난주간특별새벽기도회(4.11~15), 교육주간특별세벽기도회(6.27~7.1), 헌신의 퍼레이드(4.1,8,15,22, 6.3,10,17,24), 중고등푸른교회와 함께한 예배(3.13,7.10)를 하였고, 각 푸른교회가 여름캠프를 하였고, 틈새포플러스는 김포의 작은 밭을 임대하여 야외에서 수업하였습니다.
대면예배로 바뀌면서 지하에서 예배하고 있는 아기새영유아교회의 겨자나무실 환경 개선 공사를 하였습니다(6.21~27). 도전30일-5북스(9.4~10.2), 큰나무성경교실 가을학기 7개 강좌를 온라인으로 수업하였고(9.28~12.14), 코로나19 이후 최초로 전교우 개화산 걷기대회를 하였습니다(10.23).
코로나로 소수 찬양으로 대신했던 찬양대의 찬양을 44주년 큰나무주일(5.15)을 기점으로 다시 시작했고, 역시 코로나로 중단헀던 전교우 주일 점심식사를 9월 18일 시작하였습니다. 성탄절이브에는 가족찬양제(12.24)를 하였고,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한 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 권사은퇴 : 이영순(1.2), 변정수(5.15), 김정신 인지연 진영희(12.31)
- 목사안수 : 전민성(4.5)
- 이임 : 안상연 전도사(11.28)
- 부임 : 박진범 전도사(12.3)

사회적 거리두기가 없는 새해를 맞았습니다. 임직예배(1.1)에서 마음을 다지고, 신년특별새벽기도회(1.2~6)에서 온전한 회복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빛의 예배(4.9)와 은혜의 동산(4.30), 절기예배를 하였습니다. 특별히 올해는 컴패션과 함께 북한어린이 비전예배(7.30)를 하였습니다. 4월과 6월에 헌신의 퍼레이드를 하였습니다.
몇 해만에 새교우환영회(1.8,12.3)를 성대하게 하였고, 새교우를 위한 5주간의 교육을 세 차례 하였습니다. 봄, 가을 두 차례 큰나무성경교실을 하였고, 유바디세미나(2.5)와 교사세미나(3.5~26), 내적치유세미나(7.30)를 하였습니다.
제16회 '도전30일, 5북스'(9.3~10.8), 사진팀이 봄과 가을에 가족사진촬영을 하였고, 라이프 로드 싱어즈를 초청하여 큰나무교회 45주년 기념음악회(5.21)와 팀교회 박람회(6.4),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 탐방(4.21,5.27,9.16,10.21)을 하였고, 각 푸른교회가 겨울캠프와 여름캠프를 하였습니다.
- 권사은퇴 : 강병숙 김은신 이옥임(12.31)
- 집사(안수)은퇴 : 유지현(12.31)
- 이임 : 전성 목사(11.19) 이경직 목사(11.26) 이유라 전도사(12.10)
- 부임 : 김주혜 전도사(11.25) 유정환 목사(12.2) 안현정 전도사(12.16)

신년특별새벽기도회(1.2~5)로 새해를 시작하였고, 임직예배(1.7)를 통해 새롭게 다짐하였습니다.
새해부터 수요예배 시간을 오전11시로 바꾸었고, 아기새영유아교회와 아기새교회가 예배실을 서로 바꾸었고, 중고등푸른교회는 자람터1로 옮겨 예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자람터1에 영상공사로 하였습니다(2.3). 또 오래된 본당 강단과 느티나무실, 포도나무실의 강단을 수리하였습니다(5.7). 교회 앞뜰 데크 가운데 일부 노후된 부분을 수리하였습니다(4.3).
새벽성만찬(3.1)을 하였고, 부활절 빛의예배(3.31), 어르신봄나들이(5.8), 제46주년 큰나무주일(5.19)을 맞아 '큰나무한마음축제'를 하였습니다. 온세대예배(5.26), 전교우 영성수련회(8.10), 제17회 '도전30일-5북스'(9.1~29), 큰나무 문화잔치(9.29), 전교우가 한탄강 주상절리길로 산행하였습니다(10.9).
제29회 사무총회(12.22)를 통해 한 해를 결산하였고, 담임목사와 시무장로 시무투표를 시행하였습니다. 성탄이브축제(12.24)와 성탄절예배(12.25), 사랑의쌀 전달식(12.26) 그리고 송구영신예배(12.31)로 한 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푸른교회는 각 교회별로 겨울과 봄 그리고 여름에 캠프를 하였고, 틈새포플러스도 여섯 가지 주제로 여섯 번 수업하였습니다.
- 이임 : 김주혜 전도사(11.24)

새해 첫 번째 주일(1.5), 임직예배를 드리고 한 해 동안 각 직임을 맡은 이들이 하나님 앞에서 다짐하였습니다. 신년특별새벽기도회에서 기도로 새해를 시작하였습니다(1.6~10).
안수집사회 주도로 오랫 동안 묵혔던 지하실을 말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2.15). 김재성 담임목사 고별예배를 드렸고(3.30), 제부도로 어르신 봄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5.9).
11월 16일(일) 오후3:30, 큰나무교회 제4대 담임목사로 이시호 목사가 취임하였습니다.
- 이임 : 담임목사 김재성(5.8), 목사 박장원(4.30)
- 부임 : 전도사 강재은(1.4), 간사 함예본(1.5), 담임목사 이시호(10.12)

새해 첫 번째 주일(1.4), 임직예배를 드리고 교회와 하나님 앞에서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신년특별새벽기도회에서 기도로 새해를 시작하였습니다(1.5~9).
- 부임 : 전도사 김진욱(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