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나무교회 청년교회는
하나님 안에서 서로를 지키고 세우며, 사랑으로 함께 자라가는 ‘울타리 공동체’입니다.
울타리는 단순히 경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연약한 가지가 꺾이지 않도록 보호하고 길을 잃지 않도록 품어주는 사랑의 공간입니다.
큰나무교회라는 믿음의 큰 나무 아래에서 청년들은 혼자 신앙을 버티는 존재가 아니라,
서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함께 자라가는 지체로 부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깊이 연결된 삶에서 시작하여, 서로의 삶을 함께 감당하고,
세상 속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청년 공동체로 서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함께 울타리가 되는 청년 공동체”
함께 울타리가 되는 청년 공동체”
주제 말씀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 에베소서 4:16 -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 에베소서 4:16 -
대상
20세 이상 청년
시간
매주 주일 오후 2:30
장소
본당
핵심 가치와 방향성
🌱 큰나무교회 청년교회는 세 가지 방향으로 ‘울타리’를 세워갑니다.
1. 울타리 되시는 하나님 안에 거하는 청년 공동체
청년교회는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자라나는 것을 가장 중요한 기초로 삼습니다. 이를 위해 말씀, 기도, 예배 중심의 삶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정체성을 세워가고자 합니다.
2.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청년 공동체
청년의 시기는 꿈과 가능성만큼이나 불안과 연약함도 함께 존재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청년교회는 서로의 손을 맞잡고 지지하며 각자의 약함을 함께 감당하는 사랑의 울타리가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소그룹 활동과 팀 사역을 통해 함께 믿음을 나누고 배우며,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를 세워갑니다.
3. 울타리 밖 세상으로 나아가는 청년 공동체
건강한 신앙은 교회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세상 속으로 확장됩니다. 청년 공동체는 가정과 학교와 일터에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사명 공동체로 서기를 꿈꿉니다.
이를 위해 지역봉사와 재능 나눔, 기부와 후원 등을 통한 선교적 삶을 모색하고 실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