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푸른교회는

청소년들(중1~고3)의 성경적 정체성 확립을 도우며,
지혜로운 삶을 선택하도록 성경을 가르치며,
사랑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동체입니다.

청소년들은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이며, 어떤 삶을 살 것인지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성경은 우리들에게 그 해답을 제시해주며, 어떤 삶이 지혜로운 삶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질풍노도의 청소년들이 진리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비전과 새 힘을 얻도록 돕습니다.
또한 끝없는 경쟁과 비교에 놓여있는 청소년들의 영혼이 살아나기를 소망하며
소통과 공감의 사랑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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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사랑으로
청소년의 푸르름을 더욱 선명하게!
주제 말씀
“Chat THB(the holy bible)”
올해 중고등푸른교회는 성경책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높이고, 이를 통해 주체적으로 성경을 찾고 읽고 묵상하는 힘을 함께 키워가려고 합니다.
수동적인 성경 읽기에서 벗어나 주체적으로 성경을 읽으며, 묵상(Q.T)로 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요한복음 10:27 -
대상
14-19세
시간
오전 9시 30분
장소
자람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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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주안점
1. 변화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공동체
빠른 시대 변화에 가장 민감한 세대가 청소년입니다. 그리고 청소년들은 그 변화에 맞춰 빠르게 변해갑니다. 그런 청소년들에게 말씀을 잘 심고, 그들의 믿음을 키워가기 위해서 중고등푸른교회는 다양한 도전과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소통하고 참여하는 공동체
청소년은 한 명의 성인이 되기 위해 준비하는 시기입니다.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이 있고, 공동체 안에서 역할을 감당하기에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청소년들을 방관자가 아니라 참여자, 더 나아가서 참된 예배자가 되도록 서로 소통하고 교회 활동에 참여시키고 있습니다.
3. 함께 가는 공동체
성령의 열매는 성품에 있으며, 서로 사랑의 증거는 다양한 사람이 함께 공존하는 것입니다. 중고등푸른교회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있는 모습 그대로 수용하며, 또한 서로 사랑을 훈련하기 위해 소외되는 사람 없이 함께 가는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456 어린이교회만의 특성
🌱 “내면 신앙”을 세우는 시기
초등 고학년은 신앙의 내면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456 어린이교회는 질문을 허용하고, 의심을 숨기지 않게 하며, 스스로 믿음을 고백하도록 돕습니다. 아이들은 이곳에서 하나님을 향한 나의 믿음 밭을 발견하게 됩니다.
🤝 가정·교회·삶을 잇는 신앙 교육
교회 안에서만 좋은 어린이가 아니라, 가정과 학교에서도 예수님을 닮아가는 어린이를 꿈꿉니다. 큰나무 456 어린이교회는 가정과의 소통을 중요하게 여기며, 아이들의 신앙이 일상 속에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